본체가 파워문제로 전원이 자꾸 꺼져서
결국 새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!!!!(파워 교체하기 귀찮았고, 새컴퓨터가 갖고 싶어서라고는 말 못해)새 컴양과 전 컴양과의 비교입니다.
(컴퓨터 설치하느라 난장판 되어있는 뒷 배경은 신경쓰지 말아주세요)
몸체도 커졌구, 사양도 빵빵해졌어요! 맘같아서는 5년 우리고 우려먹고 싶다 : D
그리고 19인치 모니터를 쓰던 제가 24인치 모니터를 질렀습니다!!!!!
....아 진짜 작업 할 맛 난다....
최고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
....근데 오늘 펑 소리와 함께 애가 망가졌어요 /ㅅ/
.....
...아니 진짜 난감한게...
모니터를 처음 사온 당일날에도
잠깐 낮잠자던 사이에 전원이 꺼져있어서 " ??? " 이랬는데...
그래도 전원 케이블 빼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연결하니 잘 나오더라구요... 괜찮겠지 싶었어.
설마 불량이겠어... 이러면서...
(교체가 귀찮은게 아냐, 정말 아냐,......아닐꺼야...)결국 오늘
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키는데 모니터가 또 전원이 안들어오네?
그래서, 또 전원케이블 빼놓고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를 밥을 먹고
전원케이블을 다시 연결 후 컴퓨터를 켜보니....
펑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?!
아아...
이 냄새는....
회사 다닐때 메인보드에 램 꽂고 테스트 할때 번트 날때 나는 냄새로구나 (타는 냄새)
....그립...........지 않아.
아무튼 그런 상태로 한 5초 굳어있다가, 한숨 푹 쉬고 케이블을 다 뺴고 옆으로 치워두고
전 모니터 연결해서 지금 이 포스팅을 쓰고 있습니다.
금요일에 서울가는 겸 용산가서 교체하고 택배보내달래야지 뭐...
사용시간 30시간도 안되었는데 모니터가 이렇게 될 줄이야.
....
뭐, 교체하고 또 그러면 이 제품은 안되겠구나 싶어야죠 뭐 : D